
포장을 뜬지 않은채 찰칵!

PC 스피커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PC를 이용할 때 iTour-10으로 소리를 듣는다.

요런 기능이 있을 줄이야. 살짝 돌리면 스프링 처럼이 쭉욱 늘어난다.
난 늘려서 사용하지는 않는데 가끔 심심하면 가지고 논다.

이렇게도 사용을 한다. 아이리버 T7에 이어폰 대신 연결하여 들을 수 있다.

손으로 진 모습이다. 크기가 작아서 휴대하기가 아주 편리하다. 노트북이 없어서 노트북에 연결 시키지는 못했지만 다양한 잭들이 제공되어서 별도로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

전원을 키면 연두색 불이 들어와서 iTour-10 위치를 파악하기 쉽다.
충전을 하면서 사용할 수 있어서 수시로 배터리를 구매할 필요는 없다.
충전을 하는동안에도 스피커 기능을 하는지 실험을 해보았는데 충전중에는 잡음이 심하다.
하얀색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색도 있다.
iTour-10의 단점은 무엇일까? 바로 소리조절이다. 소리조절이 자유롭지 않고 2가지로 정해져 있다. 그러나 노트북이나 아이리버 자체내에서 소리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큰 불편함은 없다.
50cm 정도 높이에서 떨어졌는데도 멀쩡하다. 나름대로 튼튼하게 만들어졌다.
1미터 높이에서 떨어뜨려 보고 싶지만 망가질까봐 떨어뜨려보지는 않았다.
음질은 어떨까?
영어단어와 음악은 괜찮고, 드라마는 추천하지 않는다. 추천하지는 않치만 드라마를 볼때 종종 사용하고 있다.
2009/09/18 16:38